국내 최고의 건설사업관리 전문회사인 한미글로벌은 세계적인 EC(Engineering & Construction) 및 CM(Construction Management : 건설사업관리) 회사인 미국 파슨스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국내건설 실정에 적합하고 체계화된 선진 건설관리기법을 도입하는 한편, 공사수행의 시스템화를 통해 선진건설 문화 창달의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한미글로벌의 주업무 영역인 CM은 건설사업의 기획, 설계단계에서부터 발주, 시공, 유지관리 단계에 이르기까지 사업주를 대신하여 프로젝트를 통합관리함으로써 사업주가 책정한 예산내에서 최고 품질을 얻을 수 있도록 하고, 전문 기술조직이 설계자, 시공자등의 사업 참여자를 전단계에 걸쳐 종합관리함으로써 공사비 절감, 공기단축 및 품질향상의 이점을 사업주에게 제공합니다.
한미글로벌은 이를 위하여 분야별 국내외 최고급 전문 기술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고객의 니즈(Needs)와 성공적인 프로젝트의 완공을 위하여 항상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OTAK Inc.는 미국 오레곤주 포틀랜드市에 본사를 두고 있는 도시계획/설계, 철도/도로/교량 등 SOC 기반시설 설계, 수처리/친환경 자원 재생시설 설계 전문회사로서 미국 서북부(오레곤 주, 워싱턴 주 등)에서 상당한 명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난 1981년 설립되어 35년간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미국 오레곤 주에서 가장 대표적인 토목/건축(Engineering/Architecture) 설계회사입니다. 2017년 1월 1일, Otak은 PM/CM서비스 전문회사인 DAY CPM을 인수함으로써, PM/CM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하였고, 2017년 8월 1일에는 콜로라도주에 기반을 두고있는 토목 및 구조 엔지니어링 회사 Loris and Associates를 인수하여 콜로라도주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1개의 해외법인(UAE)과 Redmond (Washington), Vancouver, Tempe (Arizona) 등의 지역에 7개의 미국 내 자회사와 지사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총 인원은 자회사 인원 포함 350여명으로 이 중 상당수가 건축사, 기술사 등 건설분야 전문자격증 소유자로서 우수한 기술인력 및 특히 친환경분야에 탁월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내 CM분야의 선두기업인 한미글로벌과 영국의 세계적인 PM 및 QS회사인 터너앤타운젠드가 각 50%를 투자하여 만든 국내 합작법인인 터너앤타운젠드코리아(Turner & Townsend Korea)는 국내 건설시장에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건설사업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설립되었습니다. 2009년에 창립 이래로 차별화된 고객가치 창출을 목표로 국내외에서 약 645개의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습니다. 영국 모기업인 터너앤타운젠드는 영국에서 1947년 설립되어 약 71년간 전세계적으로 44개국에 진출하여 104개의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원가관리는 물론 PM 및 Risk, Contract, Procurement, Claim, LCC 등 여러 가지 서비스를 다양한 분야별로 글로벌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에코시안은 국내 친환경과 에너지 분야 컨설팅 1위업체로서 기업 및 정책 컨설팅에 최고의 기술력과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에너지 진단, 설계, 시공은 물론 사후관리와 ICT가 결합된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고객에게 특화된 Solution을 제공하는 Total Solution Provider 입니다. 특히 Plant, Factory, Building, Warehouse의 에너지 관리를 위해 개발한 전문적인 시스템 (FEMS, BEMS, WEMS)을 활용하여 에너지 절감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탄소배출권 시장분석, 거래전략 수립 및 배출권거래 중개를 위한 국내 최초의 전문 플렛폼(www.ecosianrc.com)과 배출권관리시스템(ES-ETS)을 운영하고 있으며, 탄소자산 확보를 위한 ESCO 및 CDM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풍력, ESS 등 신재생 에너지 사업의 개발, 설계, 시공, 조달, O&M 및 금융조달 전 분야의 기술력과 경험을 보유하고 고객만족을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화두인 융합의 아이콘으로서 환경, 안전, 에너지, 물, 화학물질을 통합 관리하는 Smart Factory, Big Data 구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